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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혔다, 그것도 지하 700m 아래에

KAI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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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회 · 9개월 전 · 0:51
2010년,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광산이 무너졌습니다. 33명의 광부가 80만 톤의 암석 아래 갇혔죠. 35도의 뜨거운 온도에 식량은 닷새 분뿐. 지상에서는 가족들이 매일 같은 질문을 되뇌었습니다. “그들은 아직 살아 있을까?” 그리고 17일째,드릴 끝에서 들려온 단 한 줄의 메시지. “우리는 모두 살아 있습니다.” [Chilean Miners] 더 많은 영상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더 많은 영상 확인하기: https://www.disneyplus.com/ko-kr 내셔널지오그래픽 유튜브 구독하기: http://bit.ly/NGCKorea 내셔널지오그래픽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natgeokorea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http://www.natge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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